연혁 다인정공의 연혁을 알려드립니다.

1975~1995

다인정공의 태동, 그들의 첫걸음

(주)다인은 1975년 스미토모 전공(주)의 초경 절삭공구를 수입판매 하는 한주 상사로 시작되었다. 고 임상진 회장님께서 한주상사를 법인으로 전환하고 상호를 ㈜다인으로 하면서 태동하게 된다.
다인정공은 1988년 7월 창립되어 그 해 12월 서울 고척동 공장부지를 확보하고 사업목적에 제조업을 추가하게된다. 한국야금의 PBX Bite Shank 제작을 시작으로 종합 툴링 메이커로 향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 후 1989년 2월부터 선반용 홀더류 및 커터바디 로케이터류를 OEM 생산하게 되고 1989년 11월 CBN/PCD 절삭공구 사업을 시작으로 1990년 4월 일본 교리츠세이키와 NC Tooling System 제조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게된다.
그 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재의 툴링시스템을 생산하게 되어 1993년에는 밸런스 커터를 초도 생산하고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며, 1994년 4월 컷팅 툴의 축 길이 가변구조 특허(실용신안)를 획득하였다. 1994년 8월에는 일본 스미토모전공(주)와 CBN절삭공구 제조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여 CBN절삭공구 생산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1996~2003

멈추지 않는 열정과 노력이 있는 다인정공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주)다인은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현재의 시화공단의 부지에 1995년 4월 공장을 착공하여 1995년 12월 T/S공장을 건축완료하고 입주하게 되며 1997년에는 1차 공장 증축으로 CBN/PCD 공장도 이전한다.
이를 계기로 개발, 생산에 박차를 가하며 1997년 1월 일본 교리츠세이키 모듈러 타입 앵귤러헤드 국산화에 성공하고 그 해 9월에는 일체형 앵귤러헤드까지 국산화하는데 성공한다. 다음해 1998년 11월 본사를 고척동에서 시화공단으로 이전하게 된다. 당시 사장으로 계셨던 임계학 사장께서 국내의 경제상황과 경기를 감안하여 해외시장(중국)을 개척하게 되고 이로써 (주)다인의 세계화를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세계화를 위한 품질경영시스템 ISO9001을 인증 받고 수출에 힘쓰므로 2001년 300만불 수출탑 수상, 2004년 500만불 수출탑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게 된다.

2004~2011

세계시장을 향해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2006년 4월 대륙시장을 향한 (주)다인정공의 역사는 새로이 시작되었다. 약 1년간의 중국사무소 운영을 바탕으로 중국 청도에 해외지사 高耐大因刀具商貿(靑島)有限公司를 설립, 6월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중국지사는 (주) 다인정공의 제품들이 전 세계를 누비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다인정공이 성장하는 일익을 담당하였다. 2009년 글로벌 금융 위기라는 힘든 시기에도 다인정공의 임직원들이 뼈를 깎는 고통을 같이 동참하고 이겨내면서 새로운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
2011년 7월에는 이명박 전대통령이 당사 방문하며 생산공정을 시찰하였고 9월에는 ISO14001 환경인증 획득으로 친환경기업이미지를 높였다.

2012~현재

도전하고 변화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혁신 인류기업

2014년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부지에 위치한 두성툴링(DSP)을 인수하여 새로운 국내외 공구 시장을 강화하였으며 신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신제품을 개발하여 국내 최고 기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시화 MTV(Multy Techno Valley)에 공장 부지를 확보하여 공장을 포함한 사옥을 착공 진행 중이며 2016년 본사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다인은 현재에 만족 하지 않고 세계시장의 기업 브랜드파워 상승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즐거움과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을 삼았다. 2018년 매출 2000억 달성을 위해서 스스로의 혁신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세계 시장에 도전하므로써 툴링메이커 World Best 10의 사명을 완수 할 것이다.